← 전체 용어

제로샷Zero-shot

Zero-shot

프롬프트에 정답 예시를 주지 않고 설명이나 지시만으로 작업을 시키는 방식이에요.

쉽게 비유하면

완성된 견본 없이 업무 설명서만 보고 일을 시작하는 것과 같아요.

조금 더 자세히

예를 들어 “이 리뷰를 긍정·부정·중립으로 분류해 줘”라고 지시하되 분류한 예시는 넣지 않아요.

LLM 프롬프팅에서는 현재 요청에 예시가 없다는 뜻이에요. 모델이 사전 학습에서도 비슷한 작업을 전혀 본 적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왜 생겼나요

이미 폭넓은 패턴을 배운 모델을 매번 추가 학습시키지 않고, 작업 설명만으로 활용하려는 방식이에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1. 1. 작업 설명 목표와 판단 기준을 문장으로 알려 줘요.
  2. 2. 대상 입력 처리할 글이나 데이터를 함께 넣어요.
  3. 3. 결과 확인 지시만으로 충분한지 평가하고 필요하면 예시를 추가해요.

활용 예시

  • 예시 없이 문장 번역
  • 지시만으로 글 요약
  • 기준 설명만으로 문의 분류

제로샷 vs 퓨샷

제로샷퓨샷
프롬프트 예시작업을 보여 주는 예시 없음작업을 보여 주는 예시 몇 개 포함
가중치 변경이 프롬프팅 방식 자체는 변경하지 않음이 프롬프팅 방식 자체는 변경하지 않음

흔한 오해

제로샷은 학습하지 않은 모델을 쓰는 건가요?

아니에요. 이미 학습한 모델에 현재 작업의 예시를 주지 않는 방식이에요.

이렇게 쓰여요

분류 기능 초안

“우선 제로샷으로 기준을 설명하고, 헷갈리는 범주가 있으면 예시를 넣자”라고 말할 수 있어요.

관련 용어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