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aS
Platform as a Service
앱을 개발·실행할 플랫폼을 제공받고 주로 코드와 데이터에 집중하는 방식이에요.
쉽게 비유하면
주방 설비와 기본 관리가 갖춰진 공간을 빌려 메뉴와 요리를 만드는 것과 같아요.
조금 더 자세히
제공자가 인프라와 운영체제, 실행 환경의 상당 부분을 관리해요. 사용자는 지원되는 방식에 맞춰 앱을 배포하고 설정과 데이터를 관리해요.
서버 관리 부담을 줄이지만 언어·런타임과 확장 방식의 제약이 있을 수 있어요. 제품마다 운영 책임과 지원 범위가 달라요.
왜 생겼나요
팀이 기반 환경을 반복해서 구축하기보다 앱 기능 개발에 집중하도록 운영 작업 일부를 플랫폼이 맡게 됐어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 1. 실행 환경 선택 앱이 사용하는 언어와 필요한 기능이 지원되는지 확인해요.
- 2. 앱 배포 코드나 결과물과 필요한 설정을 전달해요.
- 3. 서비스 관리 앱 상태, 데이터와 확장 설정 등을 관리해요.
활용 예시
- 관리형 웹 앱 실행
- 업무 API 배포
- 개발팀용 공통 실행 환경
PaaS vs SaaS
| PaaS | SaaS | |
|---|---|---|
| 주요 제공물 | 직접 앱을 만들고 실행할 플랫폼 | 바로 이용할 완성된 앱 |
| 사용자 역할 | 앱 기능을 개발·배포하고 데이터 관리 | 제공 기능을 이용하고 계정·설정·데이터 관리 |
흔한 오해
PaaS면 앱 운영도 전혀 필요 없나요?
앱 오류, 데이터 관리와 접근 설정 등은 여전히 필요해요. 플랫폼이 맡는 범위와 우리가 맡는 범위를 구분해요.
이렇게 쓰여요
앱 운영 간소화
“PaaS로 운영 부담을 줄이되, 지원 런타임과 배포·복구 제약을 먼저 확인하자”라고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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