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Encryption
Encryption
키를 이용해 데이터를 읽기 어려운 암호문으로 바꾸고, 허용된 키로 복호화하게 하는 방법이에요.
쉽게 비유하면
내용을 잠금 상자에 넣고 맞는 열쇠를 가진 쪽만 열게 하는 것과 같아요.
조금 더 자세히
대칭키 방식은 암호화와 복호화에 공유 비밀키를 쓰고, 공개키 방식은 서로 연결된 공개키와 개인키를 활용해요. 실제 시스템에서는 여러 암호 기법을 조합해요.
저장 데이터와 전송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지만 키 보관과 권한이 중요해요. 암호화만으로 무결성이 항상 보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검증된 인증 암호 방식 등을 사용해요.
왜 생겼나요
데이터를 보관하거나 전달하는 과정에서 허가되지 않은 사람이 내용을 읽지 못하도록 기밀성을 보호해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 1. 키와 방식 준비 목적에 맞는 검증된 방식과 키 관리 체계를 정해요.
- 2. 암호화 평문을 키를 사용해 암호문으로 바꿔요.
- 3. 허용된 복호화 권한 있는 쪽이 필요한 키로 데이터를 복원하고 유효성을 확인해요.
활용 예시
- 저장 파일 보호
- TLS 통신 보호
- 백업 데이터의 기밀성 보호
암호화 vs 해시
| 암호화 | 해시 | |
|---|---|---|
| 주요 목적 | 허용된 쪽만 원문을 읽게 보호 | 입력의 요약과 일치·변경 확인 |
| 원문 복원 | 맞는 키로 복호화하도록 설계 | 복호화 연산이 없지만 입력 추측은 가능 |
흔한 오해
Base64로 바꾸면 암호화한 건가요?
Base64는 표현을 바꾸는 인코딩이라 비밀키 없이 되돌릴 수 있어요. 내용을 숨기는 보안 수단이 아니에요.
이렇게 쓰여요
민감 데이터 저장
“데이터 암호화와 함께 키 접근 권한, 교체와 복구 절차도 정하자”라고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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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