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Cache
Cache
다시 필요할 가능성이 있는 데이터나 계산 결과를 가까운 곳에 보관해 재사용하는 방식이에요.
쉽게 비유하면
자주 찾는 자료를 매번 창고에서 가져오지 않고 책상 위에 놓아두는 것과 같아요.
조금 더 자세히
브라우저, 서버 메모리와 중간 네트워크 등 여러 위치에 둘 수 있어요. 원본 조회나 계산을 줄여 지연과 부하를 낮출 수 있어요.
원본이 바뀌면 오래된 값이 남을 수 있어 만료와 무효화 기준을 정해야 해요. 사용자별 응답은 다른 사람에게 섞여 전달되지 않도록 범위를 구분해요.
왜 생겼나요
같은 정보를 반복해서 가져오거나 계산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성능 기법이에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 1. 저장 기준 무엇을 어떤 키로 얼마나 보관할지 정해요.
- 2. 재사용 쓸 수 있는 값이 있으면 원본 처리 대신 돌려줘요.
- 3. 갱신 없거나 오래된 값은 다시 만들고 변경 시 무효화해요.
활용 예시
- 브라우저의 이미지 재사용
- 인기 상품 목록 보관
- 반복 계산 결과 재사용
흔한 오해
캐시는 오래 저장할수록 좋은가요?
오래된 값과 메모리 사용 문제가 커질 수 있어요. 데이터의 변경 빈도와 허용 지연에 맞춰 정해요.
이렇게 쓰여요
화면 속도 개선
“목록은 캐시하되 가격 변경 반영 시점과 사용자별 조건을 먼저 정하자”라고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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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